보도자료
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철회···주주 반대·가치 훼손 우려 반영
휴온스그룹이 주주 반대와 주가 하락에 따른 가치 훼손 우려를 이유로 자회사 휴온스랩과의 합병 계획을 철회했다. 특별위원회 권고에 따라 이사회는 합병 계약 해제를 결정했고, 휴온스글로벌도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취소했다. 합병비율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부담 등이 주주가치 훼손 우려를 불러왔으며, 향후 개별 기업가치와 연구개발 역량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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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철회···주주 반대·가치 훼손 우려 반영
휴온스그룹이 주주 반대와 주가 하락에 따른 가치 훼손 우려를 이유로 자회사 휴온스랩과의 합병 계획을 철회했다. 특별위원회 권고에 따라 이사회는 합병 계약 해제를 결정했고, 휴온스글로벌도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취소했다. 합병비율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부담 등이 주주가치 훼손 우려를 불러왔으며, 향후 개별 기업가치와 연구개발 역량에 집중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올릭스, CPS 물량 폭탄 우려에 주주 달래기··· "단기 대량 출회 가능성 낮아"
올릭스가 CPS의 보통주 전환 시점 도래로 인한 오버행 우려에 대해 단기 내 대량 매도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 실제 전환 가능한 시점은 29일이지만 상장까지 시차가 있어 매물이 즉시 출회되기 어렵고, 투자자 다수가 기관 및 VC로 한꺼번에 매도할 가능성이 제한적임을 강조했다. 주주가치 보호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종목
태광산업, 3200억원 교환사채 발행 취소
태광산업이 3200억원 규모 교환사채 발행과 자사주 처분 계획을 전격 철회했다. 주주가치 보호와 정부 정책에 따라 의사를 정정했으며, 시장 불확실성 및 소액주주 반발도 주요 배경으로 작용했다. 중장기 사업 확장 계획은 외부 자금조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증권일반
이복현 "尹 있었으면 상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 안했을 것"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상법 개정안에 대한 국무총리의 거부권 행사에 대해 대통령이 있었다면 행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상법 개정안이 주주가치 보호 및 자본시장 선진화라는 대통령의 중요 정책에 부합한다고 강조하며, 민주당의 법안 처리 지연 요청을 언급했다. 그는 김병환 금융위원장과의 갈등은 없다고 했으며, 재의요구권 행사 결정에 직을 걸고 반대했다.
증권일반
이복현 "상법 개정 안되면 해외투자자들, 한국 미련 버릴 것"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상법 개정안이 주주가치 보호에 실패할 경우 해외투자자들이 한국을 떠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한덕수와 최상목 체제에서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가 어려울 것이라며, 법안 거부 시 금융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