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IBK투자증권, 최광진 대표이사 선임···"중소기업 자금조달 적극 기여"
IBK투자증권이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최광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최 신임 대표이사는 기업은행과 IBK투자증권에서 주요 보직을 거치며 은행·증권 시너지와 중소기업 특화 전략을 이끌었다. 회사는 중소·벤처기업 지원과 금융소비자 중심 경영을 강조하며 차별화된 경쟁력 강화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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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IBK투자증권, 최광진 대표이사 선임···"중소기업 자금조달 적극 기여"
IBK투자증권이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최광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최 신임 대표이사는 기업은행과 IBK투자증권에서 주요 보직을 거치며 은행·증권 시너지와 중소기업 특화 전략을 이끌었다. 회사는 중소·벤처기업 지원과 금융소비자 중심 경영을 강조하며 차별화된 경쟁력 강화를 예고했다.
금융일반
'생산적 금융 동맥' 신용보증기금···혁신 지원·내실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신용보증기금이 시중은행과 IBK기업은행 등과 2조10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추진하며 혁신 중소기업과 신성장 산업에 자금을 집중 공급하고 있다. 고금리·고환율로 대위변제율이 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해 건전성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신보는 AI 기반 기업분석시스템 '바사'를 고도화하고, 사후 모니터링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유망기업 선별과 부실 방어를 강화할 방침이다.
은행
양복 벗고 공장으로 간 은행장들···현장경영 속도, 왜?
은행권 수장들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등 산업 현장으로 직접 방문해 현장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행장들은 생산 라인을 눈으로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부동산 담보 중심의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유망 산업에 자금 공급을 강화하고 있다. 금융당국의 메시지에 따라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나서는 가운데, 상징적 자리에서 벗어나 맞춤형 금융·상생 파트너십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보도자료
KB금융, 100억원 상생기금 조성···'사각지대' 중소기업·소상공인 품는다
KB금융그룹이 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해 총 1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다. 기존 공급망 내 협력사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일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기금은 인공지능, 녹색, 안전 전환 등 4대 핵심 부문과 지역 공동체 생태계 조성, 상생협력모펀드에 배정되어 미래 경쟁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는다.
보도자료
신용보증기금, 28년 만에 유럽 거점 확보···유럽지원센터 개소
신용보증기금이 28년 만에 독일 프랑크푸르트 유럽지원센터를 개소하며 유럽 현지 재진출에 나섰다. 이번 센터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유럽시장 안착과 성장을 위한 맞춤형 금융 지원과 현지 협업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신보는 우리·하나은행과 보증료 지원 협약도 체결해 해외 진출기업의 금융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금융일반
신임 신보 이사장에 강승준 서울과기대 부총장 내정
금융위원회가 강승준 서울과학기술대 부총장을 신임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으로 임명 제청했다. 강 내정자는 기획재정부 주요 보직과 중소기업 지원·정책금융 경험을 두루 갖췄으며, 이번 인사로 공공기관 혁신과 생산적 금융 강화가 기대된다.
은행
박상진 산은 회장 "국민성장펀드 7대 프로젝트 상반기 내 승인 예상"
박상진 한국산업은행장은 국민성장펀드의 7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승인을 상반기 내 마무리할 계획이다. 30조원 목표 조기 달성을 위해 투자 속도를 높이고 AI반도체 등 미래 산업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지방 프로젝트 우선 검토, 추가 금융지원과 인센티브 방안도 논의 중이다.
은행
장민영 기업은행장, 한 달 만에 취임식···'생산적 금융·내부통제' 입 열었다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취임하며 2030년까지 300조원을 투입하는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신산업, 벤처기업 지원 확대 및 맞춤형 금융 제공에 주력하는 한편, 부당대출 사태로 흔들린 내부통제 시스템을 강화해 신뢰 회복과 경영 정상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은행
IBK기업은행, '국민성장펀드 추진단' 구성···"생산적 금융 가속"
IBK기업은행이 IBK캐피탈, 투자증권 등 계열사와 함께 '국민성장펀드 추진단'을 출범해 생산적 금융 강화에 나섰다. 김병훈 본부장이 추진단장에 선임됐으며, 에너지고속도로펀드, 상생도약펀드 등 다양한 사업으로 중소기업 지원 및 지역균형발전을 본격 추진한다.
은행
수출입은행, AI 대전환에 22조원 투입···생태계 육성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이 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5년간 22조원을 투입하는 'AX 특별프로그램'을 내놨다. AI 밸류체인 전 분야에 금융을 지원하며, 중소·중견기업에는 최대 1.6%포인트 금리 인하 혜택을 제공한다. 스타트업 투자, 무료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