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공공분양 새 모델 '지분적립형'···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낮출까
이재명 정부가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인 지분적립형 주택 공급을 시작하여 청년과 무주택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장벽을 낮출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 모델은 전체 분양가의 25%만 낸 후 입주할 수 있고, 20년에 걸쳐 나머지 지분을 취득하는 구조다. LH의 재정 부담과 제도 안착을 위한 과제가 있지만, 실수요자들이 새로운 시장 진입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