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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일일 채무상담사로 나선 이억원 금융위원장···'1397로 적극 지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열린 채무상담번호 1375 개통식에서 일일 상담사를 맡아 채무자와 통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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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일일 채무상담사로 나선 이억원 금융위원장···'1397로 적극 지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열린 채무상담번호 1375 개통식에서 일일 상담사를 맡아 채무자와 통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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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빚으로 지친 일상에 희망을···채무상담전화 '1375' 개통
(오른쪽 두 번째)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왼쪽 두 번째)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열린 채무상담번호 1375 개통식에서 세리머니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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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김은경 신복위원장 "1375 통해 사람 살리는 금융 실천할 것"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열린 채무상담번호 1375 개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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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이억원 금융위원장 "채무로 힘든 국민께 희망을···1375 운영 지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열린 채무상담번호 1375 개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