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금감원, 증권·선물사에 '투자자 보호 중심' 내부통제 강화 주문
금융감독원이 증권·선물회사를 대상으로 투자자 보호에 중점을 둔 내부통제체계 확립을 주문했다. 올해 검사 방향 및 책무구조도 도입 실태를 업계에 공유하며, 자율적 통제 강화와 위법·부당행위 제재를 병행할 방침이다. 금융투자업계의 내부통제 문화 정착을 목표로 영업 관행 개선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총 54건 검색]
상세검색
증권일반
금감원, 증권·선물사에 '투자자 보호 중심' 내부통제 강화 주문
금융감독원이 증권·선물회사를 대상으로 투자자 보호에 중점을 둔 내부통제체계 확립을 주문했다. 올해 검사 방향 및 책무구조도 도입 실태를 업계에 공유하며, 자율적 통제 강화와 위법·부당행위 제재를 병행할 방침이다. 금융투자업계의 내부통제 문화 정착을 목표로 영업 관행 개선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증권·자산운용사
금감원, 중소형 금투업자 책무구조도 도입 본격화···예시안 배포
금융감독원이 올해부터 자산 5조원 미만, 운용재산 20조원 미만 중소형 금융투자업자를 대상으로 7월 2일까지 책무구조도 제출을 의무화했다. 금융투자협회와 설명회를 열고 간소화된 예시와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작성 부담을 덜고, 내부통제 역량 강화를 지원 중이다.
금융일반
여전사·저축銀 '책무구조도' 시범운영···제재 면제 '인센티브'
금융당국이 대형 여신전문금융회사와 저축은행의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책무구조도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조기 도입을 희망하는 금융사는 책임 감경, 제재 면제 등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시범운영 기간엔 금융감독원이 컨설팅을 제공하고, 내부통제 미흡시 법적 책임을 묻지 않는다.
금융일반
농협중앙회, 자체 책무구조도 도입 추진···내부통제 강화 총력전
농협중앙회가 임원 경영책임성과 내부통제 관리의무 강화를 위해 금융회사 수준의 경영관리 책무구조도 도입을 추진한다. 임원 책임 범위 명확화와 사고 예방이 주요 목표이며, 농림축산식품부 협의, 외부 전문기관 컨설팅, 전산 시스템 개발, 윤리경영 평가 및 교육 프로그램 등 다각적 노력을 통해 내부통제 체계와 투명 경영을 실현할 방침이다.
증권일반
코람코, 내부통제 선제 강화···리스크 관리 고도화 착수
코람코가 금융당국의 지배구조법 개정에 맞춰 '책무구조도' 구축에 나섰다. 법무법인 지평과 협업해 임원별 책임과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고, 제재 강화에 선제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정승회 대표는 "내부통제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투자자 신뢰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증권일반
미래에셋증권, 박현주 회장 책무 변경···글로벌 투자 전략 강화
미래에셋그룹 창업주인 박현주 회장이 '글로벌전략가(Global Strategy Officer, GSO)' 직함으로 회사의 책무구조도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박 회장은 글로벌 비즈니스 중장기 방향 수립, 해외 사업 기회 발굴, 글로벌전략본부 조직 관리에 대한 책임을 맡게 됐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임원의 직책 변경보고를 통해 박현주 GSO가 회사 책무구조도에 포함됐다고 공시했다. 책무구조도는 금융회사 임원이 담당하는 직책에
금융일반
금감원, 책무구조도 운영 실태 점검 나선다···"하반기 현장·서면 점검"
금융감독원이 금융회사 내부통제 체계 안착을 위해 책무구조도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 금융지주와 은행 44곳 중 8곳은 현장, 나머지는 9월 서면 점검을 실시하고, 대형 금융투자·보험회사는 하반기에 실태 조사를 예고했다. 미비점 발견 시 개선 조치를 권고할 방침이다.
은행
[NW리포트]금융사고에 어깨 무거워진 준법감시인···4대 은행, 내부통제 더 힘준다
금융사고가 잇따르며 4대 시중은행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준법감시인 인사 교체와 조직 개편, 인력 확충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이달 책무구조도 실태 점검에 나설 계획이며, 각 은행은 연말까지 준법감시직원 비율 0.8% 이상을 목표로 관리체계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저축은행
SBI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선제적 도입···내부통제시스템 구축 착수
SBI저축은행이 국내 저축은행 최초로 책무구조도 도입과 내부통제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삼일회계법인과 컨설팅을 진행하며, 2026년 금융당국 제출을 목표로 시범운영을 준비 중이다. 이로써 책임경영과 업무 투명성을 강화하고, 조직의 윤리경영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은행
하나은행 48억원 부당대출 금융사고
하나은행에서 약 48억원 규모의 부당대출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직원이 8년에 걸쳐 허위서류로 대출을 집행하며 금품수수와 사적 금전거래까지 저질렀다. 은행은 해당 직원을 대기발령 후 형사 고소할 계획이다. 금융당국은 시중은행에 대한 책임 구조 점검에 들어갈 예정이며, 하나은행은 올해만 6건의 금융사고를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