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 서울 8℃

  • 인천 8℃

  • 백령 8℃

  • 춘천 5℃

  • 강릉 7℃

  • 청주 6℃

  • 수원 8℃

  • 안동 6℃

  • 울릉도 7℃

  • 독도 7℃

  • 대전 8℃

  • 전주 9℃

  • 광주 9℃

  • 목포 8℃

  • 여수 9℃

  • 대구 7℃

  • 울산 10℃

  • 창원 9℃

  • 부산 10℃

  • 제주 12℃

철강시황악화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철강 3사, 작년 공장 가동률 최저··· 수요 둔화 직격탄

중공업·방산

[사업보고서 톺아보기]철강 3사, 작년 공장 가동률 최저··· 수요 둔화 직격탄

지난해 국내 철강 3사(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의 평균 공장 가동률이 80% 밑으로 떨어졌다. 업황 침체기로 철강 수요가 지지부진해지자 철강사들이 잇단 감산에 나선 결과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작년 국내 철강 3사의 평균 가동률은 79.8%이다. 전년 가동률인 84.4% 대비 4.6p 낮은 수준이다. 철강 3사의 가동률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포스코의 작년 공장 가동률은 86.6%로 전년(87.7%) 대비 1.1%p 소폭 하락했다. 태풍 힌남노

관세 폭탄에 배터리 소재 부진...포스코의 진짜 승부는 이제부터

중공업·방산

관세 폭탄에 배터리 소재 부진...포스코의 진짜 승부는 이제부터

포스코가 중국산 저가 철강재와 트럼프 관세정책, 이차전지 사업 부진 등 악재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업계에서는 역대급 위기에 처한 향후 포스코가 어떠한 생존법으로 어려움을 극복할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 들어오는 모든 철강 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며 예고하고 나섰다. 그의 관세 포고문 서명에 따라 철강·알루미늄 관세는 다음 달 12일부터 적용된다. 또, 트럼프 1기 시

현대제철, 1분기 실적 '먹구름'···"올해 점진적 성장 이룰 것"(종합)

중공업·방산

현대제철, 1분기 실적 '먹구름'···"올해 점진적 성장 이룰 것"(종합)

현대제철이 올해 1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철강시황 악화로 전체적인 시장 수요가 둔화된 영향에서다. 현대제철은 신규 시장 수요에 걸맞는 선제적 대응을 통해 하반기 실적 개선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올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5조9478억원, 영업이익 55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9%, 83.3% 줄어든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322억원으로 86.2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