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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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산업 검색결과

[총 7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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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대행 "배터리·바이오 첨단전략산업기금 신설"...34조원 규모

일반

최상목 대행 "배터리·바이오 첨단전략산업기금 신설"...34조원 규모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배터리, 바이오 등 첨단산업과 기술을 지원하는 '첨단전략산업기금'을 산업은행에 신설하겠다"고 말했다. 최상목 권한대행은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반도체 금융지원 프로그램(17조원)의 2배 이상 규모로 조성하고, 저리 대출·지분 투자 등 다양한 지원방식을 추진할 계획"이

누를수록 커지는 생존력···新냉전이 키운 '괴물'

재계

[차이니즈 인베이전]누를수록 커지는 생존력···新냉전이 키운 '괴물'

"작년까진 위협을 느끼는 수준이었지만, 이제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중국이 반도체·배터리·AI(인공지능)를 아우르는 첨단산업 영역에서 전방위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추격자 정도에 불과했으나, 미국과의 신(新)냉전 국면 속 산업에 화력을 쏟는 자국 정부를 등에 업고 명실상부 우리 기업의 경쟁상대로 급부상한 모양새다. 조주완 LG전자 CEO는 8일(현지시간) 글로벌 IT·가전 박람회 'CES 2025' 현장에서 중국

성장 지렛대 'BBC+AI'···목숨걸고 투자해야 '초격차'

산업일반

[기업에 힘을!]성장 지렛대 'BBC+AI'···목숨걸고 투자해야 '초격차'

2024년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가를 중요한 해다. 코로나19 팬데믹과 고금리가 불러온 경기침체의 고리를 끊어내지 못하면 장기 저성장의 늪에 빠질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의 체력은 고갈됐다. 주력 산업은 중국에 주도권을 내줬고, 반도체·배터리·바이오 등 체질 개선 노력에도 마땅한 구원투수가 없다. 이른바 '초격차 산업'의 부재. 뉴스웨이는 새해를 맞아 우리 경제의 현 주소를 진단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언한다. [편집자주] 한국은 대기업을 중심으로

SK의 B·B·C 첨단산업 글로벌 경쟁력과 책임경영의 시사점 토론회

한 컷

[한 컷]SK의 B·B·C 첨단산업 글로벌 경쟁력과 책임경영의 시사점 토론회

김진표 국회의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SK의 바이오·배터리·반도체 첨단산업 글로벌 경쟁력과 책임경영의 시사점 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SK 그룹의 바이오 산업 투자와 현황'과 '그룹 성장사를 통해 본 글로벌 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조강연으로 이경묵 서울대 교수가 나서며 주제발표는 이동훈 SK 바이오팜 사장이 진행한다.

'SK의 B.B.C 첨단산업 글로벌 경쟁력과 책임 경영의 시사점' 토론회에서 축사하는 김진표 의장

한 컷

[한 컷]'SK의 B.B.C 첨단산업 글로벌 경쟁력과 책임 경영의 시사점' 토론회에서 축사하는 김진표 의장

김진표 국회의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SK의 바이오·배터리·반도체 첨단산업 글로벌 경쟁력과 책임경영의 시사점 토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SK 그룹의 바이오 산업 투자와 현황'과 '그룹 성장사를 통해 본 글로벌 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조강연으로 이경묵 서울대 교수가 나서며 주제발표는 이동훈 SK 바이오팜 사장이 진행한다.

수출입은행, 첨단전략산업 육성 펀드에 1500억 출자

은행

수출입은행, 첨단전략산업 육성 펀드에 1500억 출자

한국수출입은행이 반도체·배터리·바이오·미래모빌리티·첨단전기전자 분야에 투자하는 펀드를 조성하고자 1500억원을 출자한다고 1일 밝혔다. 수출입은행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반도체·배터리 등 첨단전략산업 분야에 민간주도 투자를 유도함으로써 우리기업의 선도기술 확보와 국내외 생산역량 강화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출자사업은 이날 수은 홈페이지에 공고된다. 운용사 선정 후 기획재정부 장관의 승인 절차를 거쳐 올해 안에 펀드 결정을 마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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