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K-방산, 수주 다음은 인재···AI·우주·첨단무기 인력 확보전
국내 방산업계가 AI와 소프트웨어, 우주·위성, 사이버보안 등 첨단 기술 분야 인재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주요 방산기업들이 하반기 채용과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화, KAI, LIG D&A, 현대로템 등은 미래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인재 채용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AI와 우주 등 기존 제조업 체계를 벗어난 분야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목표로, 대학과의 협력 및 조기 채용을 통해 미래 인재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