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글로벌 항암 임상 4건 중 3건 초기 단계···신규 후보 검증 집중
글로벌 항암제 임상시험이 초기 개발 단계에 집중되고 있다. 등록된 항암 임상시험의 77%가 1상 또는 2상에 해당하며, HER2, EGFR, CLDN18.2 등 바이오마커를 기반으로 한 치료제의 임상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고형암, 특히 폐암과 유방암 연구가 두드러지며, 올해 항암 임상시험이 지난해보다 24% 증가할 전망이다. 임상결과 발표와 허가 신청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