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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테슬라·BYD 전기차 900대 추가···친환경 전환 박차
쏘카가 테슬라와 BYD 등 전기차 900여 대를 도입해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쏘카는 오는 9월 말까지 테슬라 '모델 Y' 800대와 BYD '아토 3' 100여 대를 신규 투입해 연말까지 전체 운영 차량 중 전기차 비중을 14% 수준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증차의 핵심인 테슬라 모델 Y는 프리미엄 카셰어링 서비스 '블랙라벨'로 운영된다. 기존 보유분을 포함하면 쏘카가 운용하는 테슬라 차량은 총 1000여 대 규모로 늘어난다. 테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