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한화 정비사업 대형은 공동·중소형 단독 한화 건설부문이 서울 주요 도시정비사업에서 대형 사업장에는 컨소시엄, 소규모 사업장에는 단독으로 참여하는 차별화된 수주 전략으로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석관1의7구역에서 첫 단독 수주가 예상되며, 대형 프로젝트는 리스크 분산을 위해 컨소시엄으로 확보했다. 매출 감소와 부채 증가에도 불구하고, 핵심 입지와 수익성 중심의 전략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