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장 후보로 김우찬 고려대 교수 추천
한국거래소가 차기 코스닥시장위원장 후보로 김우찬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를 추천했다. 김 후보는 재무·금융 및 기업 지배구조 분야에서 전문성과 풍부한 경력을 보유했다. 최종 선임 여부는 7월6일 임시주주총회에서 결정된다. 코스닥시장위원회는 위원장 등 9명으로 구성되며 시장 운영의 주요 사안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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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장 후보로 김우찬 고려대 교수 추천
한국거래소가 차기 코스닥시장위원장 후보로 김우찬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를 추천했다. 김 후보는 재무·금융 및 기업 지배구조 분야에서 전문성과 풍부한 경력을 보유했다. 최종 선임 여부는 7월6일 임시주주총회에서 결정된다. 코스닥시장위원회는 위원장 등 9명으로 구성되며 시장 운영의 주요 사안을 담당한다.
블록체인
코스닥시장위원장 출신 박상조...블록체인협회, TF팀 이끈다
특금법(특정금융거래정보법)에 따라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자로 신고해야 하는 기업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한국블록체인협회가 사업자 신고를 돕는 TF팀을 발족했다. 금융 전문가로 구성한 TF팀을 통해 가상자산 사업자들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29일 한국블록체인협회는 특금법 신고 지원 태스크포스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간 특금법을 비롯한 규제 변화에 대비해 업계의 입장을 대변하고 다양한 지원을 해왔지만,
독립 코스닥시장위원장에 박상조 전 본부장 선임
한국거래소에서 8년 만에 독립기관으로 분리되는 코스닥시장위원회의 위원장에 박상조 전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이 선임됐다. 17일 한국거래소는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박 전 본부장을 코스닥시장위원회 위원장으로 신규 선임했다. 지난 2005년 이후 8년 만에 코스닥시장위원회가 거래소로부터 독립됨에 따라 박 전 본부장은 사실상 초대 위원장이된다. 위원장 선임은 이날 제1안건에서 통과된 코스닥시장위원회 외부위원이 추천을 했고 이를 주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