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악 레이싱+공부+외국인, 지상파 秋 신상예능 소재도 각양각색
지상파 평일 예능 프로그램들이 제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가운데 신선한 소재의 신상 예능들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험악한 오프로드를 달리고 캠핑을 하는 익스트림 예능(KBS ‘로드킹’)부터 공부(MBC ‘띠동갑 과외하기’), 외국인(MBC ‘헬로 이방인’) 그리고 요리대결(SBS ‘쿡킹 코리아’) 등이 바로 그것.색다른 소재와 아이디어로 승부수를 띄운 만큼 이들의 출격이 평일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겨다 줄 수 있을지 짚어봤다.◆ KBS ‘로드 킹’ 섹시 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