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중국판 월드코인' 휴머니티 프로토콜 해킹당했다···H 토큰 85% 급락 탈중앙화 신원인증 프로젝트 휴머니티 프로토콜이 재단 관계자의 개인 키 유출로 3000만달러(약 410억원)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었다. 이 여파로 네이티브 토큰인 H 토큰은 85% 급락했으며, 다수의 프로젝트에서 유사한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블록체인 업계에서는 키 관리 체계 강화와 다중서명 보안 시스템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