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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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재집권 검색결과

[총 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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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다' 말한 후 침묵, 이재용의 구상은?

재계

[재계 IN&OUT]'봄이 왔다' 말한 후 침묵, 이재용의 구상은?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출범을 앞두고 재계 전반이 분주해진 가운데 유독 조용한 행보를 이어가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으로 시선이 모이고 있다. 주요 기업이 '미국통'을 앞세워 태세를 정비하는 데 한창이지만 삼성전자에선 아직 이렇다 할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고 있어서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여전히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놓고 내부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당초 1~2주 시기를 앞당겨 이달 8일이나 13일쯤 개편안을 공개할

불안한 환율에 숨죽인 韓 금융시장

금융일반

[트럼프 리스크 본격화]불안한 환율에 숨죽인 韓 금융시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선 후보자 재당선으로 발발한 '트럼프 트레이드'에 원·달러 환율이 한때 1400원을 웃도는 위세를 보이자, 한국 금융시장은 한껏 몸을 움츠린 모양새다. 올해 원·달러 환율은 상반기부터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금리 인하 시기 지연 등으로 예측할 수 없이 출렁였다. 여기에 미 대선에서 승리한 트럼프가 연방준비제도(Fed)와 날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미국 금리 향방도 변수로 남아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20일 서울외국

불확실성 커진 금융권···내년 성장세 발목 잡히나

금융일반

[트럼프 리스크 본격화]불확실성 커진 금융권···내년 성장세 발목 잡히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당분간 강달러 흐름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은행들도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섰다. 고환율이 유지될 경우 자본 비율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이는 금융지주 밸류업 계획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달 들어 1400원을 넘어섰던 환율은 다시 1390원대에 거래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나 금융권에서는 강달러와 함께 높은 변동성이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골드만

관세 폭탄에 분주해진 해운업계

항공·해운

[트럼프 리스크 본격화]관세 폭탄에 분주해진 해운업계

트럼프 2.0 시대 도래로 국제 통상 환경의 격변이 예상되자, 글로벌 해운업계에 미칠 파장에 관심이 모인다. 트럼프 당선인이 강도 높은 관세 인상 조치를 약속함에 따라, 장기적 측면에서 물동량 감소로 해운업계에 큰 타격이 입을 수 있다는 가능성에 무게가 쏠리는 상황이다. 관련 업계와 전문가들은 미국 정책 변화로 인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대응책을 준비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물류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다가올 해상운임 하방 압력을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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