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KB증권, 지난해 순이익 6824억원···전년比 16% 증가
KB증권은 2023년 순이익 6824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WM, IB, 트레이딩 등 전 부문에서 수익 기반을 고르게 확대하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WM부문 고객 자산 200조원 돌파, DCM 주관 실적 1위, 주요 IPO와 글로벌 부문의 성장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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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지난해 순이익 6824억원···전년比 16% 증가
KB증권은 2023년 순이익 6824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WM, IB, 트레이딩 등 전 부문에서 수익 기반을 고르게 확대하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WM부문 고객 자산 200조원 돌파, DCM 주관 실적 1위, 주요 IPO와 글로벌 부문의 성장이 주목받았다.
산업일반
자원 수요 늘고 해상운임도 고공행진···LX인터, 3Q 영업익 143.2% '껑충'
LX인터내셔널이 양호한 사업 성과와 해상운임 상승 등 호재에 힘입어 3분기 1500억원을 웃도는 영업이익을 거뒀다. 31일 LX인터내셔널은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조5603억원에 영업이익 154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4.6%, 영업익은 143.2% 증가한 수치다. LX인터내셔널 측은 "글로벌 자원 가격의 하향 안정화 추세에도 석탄·팜오일(CPO) 등 자원 트레이딩 판매량이 늘었다"면서 "해상운임 상승과 물동량 증가 등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