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전자
파두, 삼성전자 출신 김태균 CBO 영입···'플렉스 SSD' 사업 본격화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기업 파두가 삼성전자 출신 김태균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O)를 영입하고 맞춤형 솔루션 '플렉스 SSD' 사업을 본격화한다. 13일 파두는 김태균 부사장이 작년말 CBO로 합류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부사장은 30년 이상의 반도체 업계 경력을 보유한 글로벌 사업 전문가다. 그는 삼성전자에서 DS부문 전략기획, 사업분석 리더 등을 역임하며 신사업 전략 수립과 사업 추진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파두는 전략기획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