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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두 검색결과

[총 3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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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두, 삼성전자 출신 김태균 CBO 영입···'플렉스 SSD' 사업 본격화

전기·전자

파두, 삼성전자 출신 김태균 CBO 영입···'플렉스 SSD' 사업 본격화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기업 파두가 삼성전자 출신 김태균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O)를 영입하고 맞춤형 솔루션 '플렉스 SSD' 사업을 본격화한다. 13일 파두는 김태균 부사장이 작년말 CBO로 합류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부사장은 30년 이상의 반도체 업계 경력을 보유한 글로벌 사업 전문가다. 그는 삼성전자에서 DS부문 전략기획, 사업분석 리더 등을 역임하며 신사업 전략 수립과 사업 추진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파두는 전략기획 역량

파두, 지난해 적자 확대 여파에 4% 하락

종목

[특징주]파두, 지난해 적자 확대 여파에 4% 하락

반도체 스토리지 솔루션 기업 파두가 지난해 적자 지속 소식에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파두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74% 하락한 1만406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파두는 지난해 연간 영업손실은 950억483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순손실도 915억853만원을 기록하며 적자가 심화됐다. 파두 측은 "SSD 컨트롤러 사업의 해외 고객사 매출이 본격화됐고, 신규 고객

"업황을 어떻게 예단하나요"···파두 '수사 리스크'에 반도체 업계 우려↑

전기·전자

"업황을 어떻게 예단하나요"···파두 '수사 리스크'에 반도체 업계 우려↑

기술특례로 증시에 입성한 국내 팹리스(반도체 설계) 기업 파두가 결국 사법 리스크에 직면했다.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영업 현황을 제대로 공개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제기한 금융감독원이 약 1년의 조사 끝에 이들을 검찰에 넘긴 탓이다. 하지만 일각에선 수년째 살얼음판을 걷는 반도체 업황과 특례상장 제도의 취지를 고려했을 때 감독당국이 애초에 가혹한 잣대를 들이댄 게 아니냐는 의구심이 흘러나온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금감원 자본

금감원, '뻥튀기 상장' 파두·주관사 관계자 검찰 송치

IPO

금감원, '뻥튀기 상장' 파두·주관사 관계자 검찰 송치

지난해 부정한 수단으로 기업가치를 부풀려 상장을 추진한 파두와 상장 주관사 NH투자증권 관계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매출 급감 사실을 숨기고 기업가치를 부풀려 상장한 파두와 기업공개(IPO) 주관사인 NH투자증권 관련자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파두는 지난해 8월 상장 당시 1조원이 넘는 몸값을 앞세워 코스닥시장에 상장했지만 실적 공시한

파두, 해외 낸드 제조사와 98억원 규모 SSD 컨트롤러 공급계약 체결

종목

파두, 해외 낸드 제조사와 98억원 규모 SSD 컨트롤러 공급계약 체결

파두가 해외 낸드(NAND) 플래시 메모리 제조사와 98억원 규모의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파두의 연결 기준 매출액의 43.85%에 달하는 금액이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파두는 해외 낸드 플래시 메모리 제조사와 약 98억5411만원 규모의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지난 16일부터 내년 6월 28일까지며, 제품 공급 후 60일 이내에 대금이 결제될 예정

강화된 심사에 줄어든 신규 상장사들···4분기 증시 입성 '드라이브'

IPO

강화된 심사에 줄어든 신규 상장사들···4분기 증시 입성 '드라이브'

올해 들어(3분기까지) 코스피·코스닥 상장사(스팩·이전·재상장 제외)가 지난해 상장 건수 대비 절반에도 못 미칠 만큼 크게 줄었다. 파두 사태 이후 심사 기준이 강화되면서 일정이 지연된 영향이다. 다만 올 상반기 심사를 진행했던 기업들이 4분기로 몰리면서 연말에는 상장 기업들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2024년 3분기) 신규 상장 기업 건수는 ▲2022년 90곳 ▲2023년 102곳 ▲2024년 3분기 48곳으로 집계됐다

파두, 글로벌 오픈소스 전시회서 차세대 컨트롤러 공유

전기·전자

파두, 글로벌 오픈소스 전시회서 차세대 컨트롤러 공유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 기업 파두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OCP APAC 서밋 2024'에서 차세대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컨트롤러 기술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OCP APAC 서밋은 미래 데이터센터 환경 구현을 위한 반도체 최신 기술을 공유할 목적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열리는 대규모 행사다. 올해는 파두를 비롯해 KT클라우드, 삼성전자, 화웨이, 슈퍼마이크로 등 글로벌 기업과 기술 전문가가 모여 데이터센터 인프라

파두, 상반기 매출 94억 달성···"신규 수주로 성장 가시화"

전기·전자

파두, 상반기 매출 94억 달성···"신규 수주로 성장 가시화"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기업 기업 파두가 올 상반기 매출 94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작년 1분기 이후 빅테크 업체의 투자 축소와 낸드플래시 메모리 시장 업황 악화로 실적 약세를 지속해오다 1년 만에 실적 반등을 보이기 시작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세부적으로 파두는 1분기 23억원, 2분기 7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5월부터 본격화한 총 333억원 규모 신규 수주 물량이 반영되면서 성장세를 보였다. 파두의 주요 거래기업은 미국 하이퍼스케일

파두, FMS서 바이윈과 전략적 제휴···중국 시장 진출 본격화

전기·전자

파두, FMS서 바이윈과 전략적 제휴···중국 시장 진출 본격화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 기업 파두(FADU)는 12일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전시회 '2024 FMS(Future of Memory and Storage)'에서 중국 플래시 스토리지 전문기업 바이윈(Biwin)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FMS는 지난 6~8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된 행사다. 우선 2024 FMS 개막일인 6일(현지시각) 파두는 웨스턴디지털, 메타와의 3사 공동 기조연설을 통해 확고한 협력 관계를 보여줬다. 'AI 혁명을 이끌다'라는 주제로

파두, 美 FMS서 AI 데이터센터 최적화 SSD 컨트롤러·CXL 솔루션 공개

전기·전자

파두, 美 FMS서 AI 데이터센터 최적화 SSD 컨트롤러·CXL 솔루션 공개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기업 기업 파두(FADU)가 8월 초 열리는 '2024 FMS(Future of Memory and Storage)'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최적화한 기업용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컨트롤러 및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2024 FMS는 현지시간 기준 오는 8월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 산타클라라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규모 반도체 전시회다. 기존 플래시 메모리 서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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