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투 김병철 사장, 새해 조직개편 단행···‘라임 지우기’ 전면에
‘라임 스캔들’에 휘말린 김병철 신한금융투자 사장이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소비자 보호를 전면에 내세웠다. 현재 신한금투는 펀드 환매 중단 사태를 일으킨 라임자산운용과 함께 문제의 펀드를 기획했다는 의혹 등에 휩싸이면서 곤혹을 치르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신한금투는 작년 12월30일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고객 보호 체계를 강화했다는 것이었다. 실제 신한금투는 금융소비자보호 제고 및 소비자보호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