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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백악관이 싫은 멜라니아? 영부인 되기 전 리즈 시절 어땠길래
멜라니아 트럼프는 남편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임기가 시작될 때마다 영부인으로서의 삶을 지겨워한다는 소문이 도는데요. 심지어 네티즌들은 그녀가 '(교도소에 들어가듯) 백악관에 입소한다'고 표현하죠. 그렇다면 도대체 멜라니아는 영부인이 되기 전에 어떤 삶을 살았길래 이런 말이 나오는 걸까요? 오늘은 미국 재벌가를 대표하는 셀럽으로서 명성을 날렸던 그녀의 과거를 살펴보겠습니다. 멜라니아는 1970년에 슬로베니아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