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1%나눔재단, ‘아동쉼터’ 건립해 광양시 기증
포스코1%나눔재단은 6일 정현복 광양시장, 양원준 포스코 기업시민실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쉼터인 ‘마음나누리쉼터’ 개소식을 가졌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포스코 임직원들의 대표적인 기업시민활동으로, 포스코그룹 및 협력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월 급여의 1%를 기부하고, 회사도 그에 상응하는 기부금을 출연하는 매칭 그랜트로 운영되며, 미래세대 및 다문화가정, 장애인 지원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광양시 최초로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