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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검색결과

[총 3,282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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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미 관세로 어려움 예상되는 기업 현장 살펴

호남

김영록 지사, 미 관세로 어려움 예상되는 기업 현장 살펴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4일 광양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강관 제조 대미 수출 중소기업인 ㈜픽슨을 방문, 최근 미국의 관세정책 변화로 지역 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2일(미국 시간) 발표된 상호관세 부과 주요 내용에 따라 한국 수입품에 대해 25% 상호관세(10% 기본관세+15% 상호관세)가 부과될 예정이다. 관세조치 발효 시점은 10% 기본관세 5일, 국별 상호관세 9일이다. 전남도는 이 때문에 대미 수출 의존도가

포스코 창립 57주년···장인화 "印 이어 美서 신사업 추진"

중공업·방산

포스코 창립 57주년···장인화 "印 이어 美서 신사업 추진"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인도와 미국 등 고수익 지역에서 투자와 신사업 추진으로 성과 창출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도에서 일관제철소 투자를 결정한데 이어, 미국에서도 신규 투자를 단행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내비친 것이다. 장인화 회장은 내달 1일 포스코그룹 창립 57주년을 맞아 31일 임직원에게 보낸 기념사에서 이 같이 밝히며 "철강뿐만 아니라 미래 소재의 혁신이라는 새로운 시대적 소명을 완수해야 하는 시점"이라 강조했다. 장 회장은 "

용산정비창 1구역 시공권, '포스코 vs HDC' 굳혀지나

건설사

용산정비창 1구역 시공권, '포스코 vs HDC' 굳혀지나

서울 용산정비창 1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놓고 포스코이앤씨와 HDC현대산업개발이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시공사 선정을 위해 4월 15일까지 입찰이 진행되며, 두 회사는 각각 고급 브랜드와 지역 개발 계획을 통해 프로젝트 수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당 사업지는 서울 중심부에 위치하여 입지 조건이 우수하며, 공사비는 약 1조 원에 달한다.

포스코이앤씨,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응찰 공식화

건설사

포스코이앤씨,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응찰 공식화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를 향한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포스코이앤씨는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을 글로벌 중심 랜드마크로 완성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은 용산구 한강로3가 40-641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초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지하 6층에서 지상 38층까지 빌딩 12개 동, 아파트 777가구, 오피스텔 894실, 상업 및 업무 시설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용산정비창 부지와 인접

장인화 포스코 회장 "기술 절대 우위 확보, 위기 극복하자"

중공업·방산

장인화 포스코 회장 "기술 절대 우위 확보, 위기 극복하자"

포스코그룹은 기술 절대 우위를 통해 대내외 위기를 돌파하고자 한다. 장인화 회장은 초격차 기술로 사업별 난제를 극복하며 사업 수익 증대로 연결시키겠다고 밝혔다.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그룹기술전략회의가 개최되었으며, R&D와 사업전략 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혁신과제를 통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려고 한다.

포스코, 내부거래 40%...포스코인터가 '절반 이상'

중공업·방산

[사업보고서 톺아보기]포스코, 내부거래 40%...포스코인터가 '절반 이상'

포스코는 내부거래 비중이 38%로 국내 철강업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특히, 포스코인터가 주요 고객사로 자리 잡고 있다. 포스코의 내부거래 감소와 미래 전략은 투명성과 경쟁력 간의 균형을 찾는 데 주목받고 있다. 업계는 포스코가 유통망 강화를 통해 외연 확장을 시도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대표 "2027년 매출 2배 달성···글로벌 톱3 기업 도약"

에너지·화학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대표 "2027년 매출 2배 달성···글로벌 톱3 기업 도약"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신임 대표가 2027년 매출을 두 배로 끌어올리고 글로벌 톱3 이차전지소재사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24일 포스코퓨처엠은 이날 제54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엄기천 대표 선임 건을 포함한 주요 사안을 원한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엄기천 사장은 주총에서 신규 사내이사에 선임된 후 이어진 이사회에서 대표로 낙점됐다. 정대형 기획지원본부장도 사내이사에 신규 선임됐다. 엄기천 대표는 이사회에서

포스코·日제철 25년 동행 마침표···경쟁구도 강화 '촉각'

중공업·방산

포스코·日제철 25년 동행 마침표···경쟁구도 강화 '촉각'

포스코홀딩스와 일본제철이 25여년간 유지하던 지분 관계를 청산했다. 업계 일각에서는 향후 양사 간의 협력 움직임이 약화하는 동시에 경쟁구도가 강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포스코홀딩스는 일본제철 주식 1569만주(지분율1.5%)를 매각하기로 하고, 4678억원 규모의 주식을 매각 예정 자산으로 분류했다. 이로써 양사 간 오랜 지분 관계는 모두 종결될 전망이다. 포스코홀딩스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양사가 현금 확보 등

포스코홀딩스, 회장 직속 '글로벌통상정책팀' 신설

중공업·방산

포스코홀딩스, 회장 직속 '글로벌통상정책팀' 신설

포스코그룹이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회장 직속으로 '글로벌통상정책팀'을 신설한다. 포스코홀딩스는 20일 정기 주주총회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 이 같은 조직 신설 방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포스코홀딩스는 "급변하는 국내외 통상환경 및 정책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며 "그룹 통상 컨트롤 타워 기능을 강화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통상정책팀장은 김경한 포스코홀딩스 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이 맡는다. 외교관

포스코홀딩스, '3연임' 문턱 높였다···이사진도 대거 교체(종합)

중공업·방산

포스코홀딩스, '3연임' 문턱 높였다···이사진도 대거 교체(종합)

포스코홀딩스가 20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회장 '3연임' 조건 강화와 관련한 안건을 통과시켰다. 그룹의 지배구조 확립과 주주기반 강화를 위한 조치다. 포스코홀딩스는 이날 오전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장은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맡았으며 주요 안건으로 ▲회장 연임 후 재선임 시 주총 의결정족수 상향 ▲사내·외이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이 올랐다. 장 회장은 주총 인사말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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