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플랙트그룹 CEO "삼성과 협업 강화 우선···글로벌 공조 리더로 도약"
데이비드 도니 플랙트그룹(FläktGroup) CEO가 "삼성전자와 함께 2026년 이후에도 성장을 이어가며, 공조 분야의 글로벌 리더가 되겠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도니 CEO는 2일 삼성전자 뉴스룸 인터뷰를 통해 플랙트그룹의 미래 비전과 사업 방향, 2026년 핵심 전략 등을 전하며 이같이 말했다. 플랙트그룹은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로 삼성전자가 고성장 중인 글로벌 공조시장에 본격 진출하기 위해 인수한 바 있다. 인수 절차는 작년 11월 완료됐다. 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