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GS건설, 주택사업 둔화에 2Q 영업익 감소···신규수주 5조 돌파 GS건설이 주택 착공 감소로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3.0%, 43.6% 줄었다. 반면 신규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61.7% 늘어나 5조2242억원을 기록했다. 도시정비사업과 플랜트·인프라 부문 성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