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일반
하나금융 관계사 CEO 고강도 쇄신 인사···함영주, 안정 보다 변화 택했다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내년 초 연임 도전을 앞두고 이번 인사에서 안정 보다 '인적쇄신'에 무게를 뒀다. 전일 주요 계열사인 하나은행과 하나카드 대표이사 교체를 결정지은 가운데 이 날도 9개 관계사 CEO 가운데 5곳의 교체를 단행했다. 하나금융지주는 13일에 개최된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그룹임추위')에서 하나캐피탈, 하나저축은행, 이상 2개 주요 관계회사의 최고경영자(CEO) 후보 추천을 했다고 밝혔다. 그룹임추위는 "여신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