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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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검색결과

[총 199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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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부채에도··· 공기업, 흑자전환 하자마자 배당 잔치

에너지·화학

사상 최대 부채에도··· 공기업, 흑자전환 하자마자 배당 잔치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에너지 공기업 3사가 재무위기에도 불구하고 흑자 전환하자마자 배당을 하겠다고 나서 비판을 받고 있다. 기획재정부의 세수를 메꾸기 위한 결정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에너지 공기업 3사의 호실적이 이어지면서 한전은 4년 만에, 가스공사와 한난은 3년 만에 주주 배당을 하기로 결정했다. 한전은 지난달 25일 기재부 등과 협의 뒤 4년 만에 배당을 재개하기로 했다. 배당금 규모는 총 13

물거품 된 대왕고래 사업성···대왕고래株 급락

종목

[특징주]물거품 된 대왕고래 사업성···대왕고래株 급락

대왕고래 관련 종목의 주가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전날 산업통상자원부가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사업 '대왕고래 프로젝트'의 1차 시추 결과 경제성 있는 가스전으로 개발할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발표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0분 기준 한국가스공사는 전 거래일 대비 12.83% 하락한 3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대왕고래 관련주 화성밸브(14.17%), 한국석유(12.93%), 동양철관(11.08%) 등도 일제히 내림세다. 전날

전기·가스주 일제히 하락...한국가스공사 14%대 급락

종목

[특징주]전기·가스주 일제히 하락...한국가스공사 14%대 급락

비상계엄령 선포사태의 여파로 전기·가스 업종의 주가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4일 오전 10시 17분 기준 한국가스공사는 전 영업일 대비 6000원(14.71%) 하락한 3만4800원에 거래 중이다. 지역난방공사는 전 영업일 대비 900원(1.6%) 내린 5만5200원, 한국전력은 1300원(5.46%) 떨어진 2만2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성에너지는 260원(2.91%) 내린 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윤석열 대통령이 선포한 비상계엄이 해제됐지만, 정치적 리스크에 따른 사업 동력 상실 우려가

가스公, 3분기 누적 영업익 1조8270억···전년比 78.4%↑

에너지·화학

가스公, 3분기 누적 영업익 1조8270억···전년比 78.4%↑

한국가스공사가 3분기 누적 연결 기준 매출액은 28조4098억원, 영업이익 1조8270억원, 당기순이익 8154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3% 줄었고, 영업이익은 78.4% 증가했다. 순이익은 흑자 전환이다. 먼저 매출액은 판매단가 하락 및 발전용 수요 감소가 영향을 미쳤다. 판매단가는 국제유가 하락으로 평균 판매 단가가 전년 동기 대비 하락했다. 또 판매물량은 직수입 발전 증가로 발전용 판매물량이 하락했으나, 평균기온 하락 및

미소 짓고 대화 나누는 김동섭 한국석유공사장·최연혜 한국가스공사장

한 컷

[한 컷]미소 짓고 대화 나누는 김동섭 한국석유공사장·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왼쪽)김동섭 한국석유공사장과 최연혜 한국가스공사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제4차 글로벌 통상전략회의'에 앞서 자리에 착석해 미소를 머금고 대화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선을 성공해 관련 우리나라 업종별 수출·투자 업계와 정부가 한 자리에 모여 안정적인 협력체제 유지와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스公, '우수 선화주기업 인증' 최고등급 획득

에너지·화학

가스公, '우수 선화주기업 인증' 최고등급 획득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5일 공공기관 최초로 '우수 선화주기업 인증'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우수 선화주(船貨主)기업 인증 제도는 해양수산부가 공정하고 안정적인 해상운송을 통해 상호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선주와 화주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인증을 받은 기업은 정책금융 우대금리, 정부사업 가점, 항만시설 사용료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스공사는 해외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를 대량 수입하는 화주로서 ▲선화주

NH투자證 "한국가스공사, 우호적 환경에 미수금 회수 가능성↑"

종목

NH투자證 "한국가스공사, 우호적 환경에 미수금 회수 가능성↑"

NH투자증권이 26일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환율·유가 하락 등 우호적인 대외한경으로 미수금 회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실적 정상화가 이뤄질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3만8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1만7000원(44%)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8월 인상된 도시가스 요금(6.8% 상향)에 환율과 유가 하락으로 낮아진 천연가스 도입 단가에 추가적인 대규모 요금 인상 없이 미수금 회수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전·가스公, 상반기 선방···전기·가스요금 인상은 '불가피'(종합)

에너지·화학

한전·가스公, 상반기 선방···전기·가스요금 인상은 '불가피'(종합)

한국전력공사와 한국가스공사의 올해 상반기 실적 발표가 막을 내렸다. 양사는 국제 에너지 가격 하락과 일회성 비용이 소멸되면서 호실적을 거뒀으나, 막대한 부채와 미수금 해결이란 숙제가 남았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 전기·가스요금의 추가 인상도 전망된다. 연료 가격 안정화 '톡톡'…상반기 호실적 업체별로는 한국전력이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43조7664억원, 영업이익 2조5496억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1% 증

가스公, '안전·보건 부서장 회의' 개최···"안전관리 강화해야"

에너지·화학

가스公, '안전·보건 부서장 회의' 개최···"안전관리 강화해야"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6일 대구 본사에서 '2024년 전사 안전·보건 담당 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본 회의는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전사적으로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최연혜 사장과 김환용 안전기술부사장을 비롯한 본사 및 사업소 안전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숭실대학교 이상국 교수를 초빙해 '중대재해 예방과 관리대책'에 대한 강연을 들으며, 중대재해 발생사례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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