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릴리, 세이야 코마츠 대표 선임···바이오 협력 확대 속도
한국릴리는 세이야 코마츠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혁신 신약 도입과 국내 바이오 생태계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세이야 코마츠 대표는 미국과 일본에서 영업, 마케팅, 사업 혁신 등 다양한 글로벌 경험을 갖춘 인사다. 한국릴리는 국내 임상 연구 및 치료제 공급 확대, 5억달러 규모 투자 등으로 바이오 혁신과 환자 중심의 치료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한국릴리, 세이야 코마츠 대표 선임···바이오 협력 확대 속도
한국릴리는 세이야 코마츠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혁신 신약 도입과 국내 바이오 생태계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세이야 코마츠 대표는 미국과 일본에서 영업, 마케팅, 사업 혁신 등 다양한 글로벌 경험을 갖춘 인사다. 한국릴리는 국내 임상 연구 및 치료제 공급 확대, 5억달러 규모 투자 등으로 바이오 혁신과 환자 중심의 치료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한국릴리, 존 비클 신임 대표이사 선임
한국릴리는 지난 1일 새로운 대표이사로 존 비클(John Bickel)을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존 비클 신임 대표는 1998년 버틀러대학교에서 약학 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같은 해 일라이 릴리 앤드 컴퍼니(Eli Lilly and Company)에 입사했다. 이후 26년간 다양한 리더십 경험을 쌓았다. 존 비클 대표는 본사 항암 및 신경과학 사업부에서 미국 및 글로벌 시장을 담당하며 자사의 다양한 의약품을 총괄했다. 2019년부터 일본 지사에서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를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