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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 검색결과

[총 38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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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온시스템, 한국앤컴퍼니그룹 본격 합류···조현범 회장 "시너지 효과 기대"

산업일반

한온시스템, 한국앤컴퍼니그룹 본격 합류···조현범 회장 "시너지 효과 기대"

"한온시스템과 그룹의 새로운 성장 여정을 함께 하게 돼 기쁘다." 4일 조현범 한온시스템 회장이 한국앤컴퍼니그룹과의 인수합병과 대한 소감을 이 같이 밝혔다. 한온시스템은 지난 3일 한국앤컴퍼니그룹 사옥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조 회장은 3시간여에 걸친 환영 행사에서 그룹 본사로 첫 출근한 한온시스템 임직원과 직접 소통하며 환영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앞서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달 말 공정거래위원회에 한온시스템의 계열 편입 신고를 마치

한온시스템 인수 마무리한 이수일 대표의 남은 과제는

자동차

한온시스템 인수 마무리한 이수일 대표의 남은 과제는

한온시스템을 향한 조현범 회장의 10년 뚝심이 글로벌 하이테크 기업으로의 도약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세계 2위 자동차용 열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을 품에 안은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이제 시너지 창출을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라는 큰 과제를 안고 있다. 그만큼 새 대표인 이수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부회장의 어깨도 무거워졌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앤컴퍼니는 한온시스템 인수를 최종 완료하고, 이수일 부회장을 한온시스템

한국앤컴퍼니, 한온시스템 최종 인수 완료···글로벌 하이테크 도약 '본격 시동'

자동차

한국앤컴퍼니, 한온시스템 최종 인수 완료···글로벌 하이테크 도약 '본격 시동'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세계 2위 자동차 열관리 솔루션 기업 한온시스템 인수를 최종 완료했다. 지난 2014년 한온시스템 지분 19.49%를 확보하며 투자자로 참여한지 10여년 만이다. 6일 한국앤컴퍼니그룹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한온시스템 유상증자로 1억4496만2552주를 취득한 데에 이어 이달 3일 한앤컴퍼니가 가진 한온시스템 구주 1억2277만4000주를 매입하며 지분율을 54.77%까지 끌어 올렸다. 이번 인수로 한국앤컴퍼니그룹은 글로벌 자산 총액을 약 27조원까지 늘

한국타이어, 한온시스템 최대주주 등극···이수일 대표 선임

투자전략

한국타이어, 한온시스템 최대주주 등극···이수일 대표 선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한온시스템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이에 공동대표집행임원을 폐지하고 이수일 사내이사를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지난해 10월 31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한온시스템 지분율을 54.77%로 늘리고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이번 계약으로 한온시스템의 최대주주였던 한앤코 오토홀딩스의 지분율은 기존 39.71%에서 21.63%로 감소했다. 이번 지분 인수

한국앤컴퍼니그룹, 정기 임원 인사···한온시스템 PMI 추진단장에 이수일 부회장

자동차

한국앤컴퍼니그룹, 정기 임원 인사···한온시스템 PMI 추진단장에 이수일 부회장

한국앤컴퍼니그룹이 12월 1일 자 2025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한온시스템 인수 본계약 체결 후 통합(PMI, post-merger integration) 추진단도 발족했다. 이번 임원 및 PMI 추진단 인사 핵심 키워드는 '프로액티브 리더(Proactive Leader)'다. 프로액티브 리더는 조현범 회장이 주문한 그룹 차원 인재상이다. 조 회장이 주도한 기업 문화 '프로액티브(Proactive) 컬처'와 마찬가지로 능동적·혁신적으로 일하며 미래 하이테크 산업을 선도하는 구성원을 의미한다.

조현범 회장, 하이테크 기업 향한 '10년 뚝심'···재계서열 '49위→26위' 껑충(종합)

자동차

조현범 회장, 하이테크 기업 향한 '10년 뚝심'···재계서열 '49위→26위' 껑충(종합)

한국앤컴퍼니그룹이 한온시스템을 향한 조현범 회장의 10년 뚝심으로 글로벌 하이테크 기업으로 도약을 앞두고 있다. 한국앤컴퍼니는 지난 31일 한온시스템 인수 본계약인 주식매매계약(SPA, Share Purchase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분 인수로 한국앤컴퍼니의 한온시스템 지분은 54.77%로 늘어난다. 한온시스템 인수는 절차적으로 연내 최종 마무리될 예정이다. 본계약 체결에 앞서 미국·유럽연합(EU)·캐나다·중국·터키·멕시코 등

한국앤컴퍼니, 한온시스템 인수 본계약···조현범의 '10년 기다림' 결실로

자동차

한국앤컴퍼니, 한온시스템 인수 본계약···조현범의 '10년 기다림' 결실로

한온시스템을 향한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의 '10년 기다림'이 결실을 맺었다. 한국앤컴퍼니는 31일 한온시스템 인수 본계약인 주식매매계약(SPA, Share Purchase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한온시스템 인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한지 180여 일 만이다. 이번 지분 인수로 한국앤컴퍼니의 한온시스템 지분은 54.77%로 늘어난다. 이와 동시에 동시에 글로벌 자산 총액 26조원 규모 국내 재계 30대 그룹에 진입한다. 한온시스템 인수

한국앤컴퍼니, 한온시스템 지분 54.77%로 확대···연내 인수 마무리

산업일반

한국앤컴퍼니, 한온시스템 지분 54.77%로 확대···연내 인수 마무리

한국앤컴퍼니그룹이 한온시스템 지분을 추가로 확보하며 연내 인수 작업을 마무리 짓는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30일 경기도 판교 테크노플렉스에서 열린 한국타이어 이사회에서 한온시스템 인수 안건을 최종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한국타이어는 약 1조8277억원을 투입해 한온시스템 지분 54.77%와 경영권을 확보할 예정이다. 지난 5월 발표와 비교하면 투입 자금이 약 947억원 늘어났다. 당초 한국타이어는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보유한 한온시스템

고심 깊어진 한국타이어···'한온시스템 인수' 어디로 가나

자동차

고심 깊어진 한국타이어···'한온시스템 인수' 어디로 가나

실적 고공행진으로 지배력을 굳혀가던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의 비즈니스 전략에 이상기류가 감지된다. 하이테크 기업으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겠다던 조 회장의 구상은 한온시스템 주가 급락·노조리스크·영업이익 급감 등 예상치 못한 악재들로 인해 미궁에 빠졌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와 사모펀드(PE)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맺기로 했던 주식매매계약(SPA) 본계약 체결 시한이 무기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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