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전략적 동반자' 한국·브라질, '첨단제조·전략광물·AI' 협력···삼성·LG·현대차 등 재계 총출동 한국과 브라질이 첨단 제조업, 전략광물, 인공지능(AI) 등 3대 분야에서 경제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삼성·LG·현대차 등 국내 대기업들은 브라질 생산 거점 확대와 신규 투자를 추진하며, 한경협과 브라질 수출투자진흥청은 총 6건의 MOU를 체결했다. 양국은 남미 최대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