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車 운반선' 벗어나는 현대글로비스···항공·SCM 판 키운다
현대글로비스가 기존 완성차 해상운송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공급망관리(SCM)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 중이다. 인천공항 글로벌물류센터(GDC) 가동을 시작하며 항공 물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해운 부문 비계열 매출 비중도 52%로 늘었고, 유통·신사업 다각화로 매출처를 다양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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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운반선' 벗어나는 현대글로비스···항공·SCM 판 키운다
현대글로비스가 기존 완성차 해상운송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공급망관리(SCM)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 중이다. 인천공항 글로벌물류센터(GDC) 가동을 시작하며 항공 물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해운 부문 비계열 매출 비중도 52%로 늘었고, 유통·신사업 다각화로 매출처를 다양화하고 있다.
인천경제청, DB 쉥커 글로벌 배송센터 착공···“IFEZ 항공물류 경쟁력 향상”
세계적인 물류·운송 기업인 DB 쉥커가 글로벌 배송센터를 착공,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의 항공 물류 경쟁력이 더욱 향상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DB 쉥커가 30일 영종국제도시 공항물류단지에 글로벌 배송센터(KLC2)를 착공했다고 밝혔다. 첨단 물류센터인 쉥커 글로벌 배송센터는 1만3,440㎡ 의 부지에 지하 1층 ~ 7층 규모로 사업비는 약 540억 원이 투자될 예정이며 오는 2023년 완공이 목표다. 글로벌 배송센터가 완공되면 DB 쉥커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