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해외법인 매출 200조원 넘긴 현대차·기아···순이익은 하락
현대차와 기아의 지난해 해외법인 매출이 208조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판매 호조를 이어갔다. 미국과 유럽, 브라질 등 주요 시장에서 SUV와 친환경차 판매가 성장세를 주도했다. 그러나 무역장벽과 관세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해 양사의 순이익은 점진적으로 감소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미국 등 현지 생산 체계 강화를 통한 전략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총 1건 검색]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