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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2.7%↑···국내·해외 매출 동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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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2.7%↑···국내·해외 매출 동반 성장

오리온은 2023년 글로벌 매출 3조3324억원, 영업이익 5582억원을 기록해 각각 7.3%, 2.7% 성장했다. 러시아·인도 등 해외 시장의 고성장과 운영 효율화가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원재료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다. 올해는 프리미엄 제품 출시 및 생산설비 투자로 중장기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골프존, 1분기 영업이익 267억원···전년 比 15.4%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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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1분기 영업이익 267억원···전년 比 15.4% 하락

골프존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267억원으로 전년 대비 15.4% 하락했다. 매출액은 1238억원으로 28.7% 감소했다. 이는 국내 소비심리 위축과 관련해 스크린골프 및 아카데미 사업 부진에 따른 것이다. 그러나 투비전 엔엑스 해외 판매 및 GDR아카데미 직영점의 재정비로 해외 부문 실적 상승과 영업이익률 개선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임왕섭·안빈 투톱 체제, KGC인삼 '글로벌 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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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새얼굴]임왕섭·안빈 투톱 체제, KGC인삼 '글로벌 야망'

KGC인삼공사는 임왕섭 신임 대표 선임과 함께 국내 사업과 해외 사업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부문 매출이 감소했으며, 임왕섭과 기존 안빈 대표는 각각 국내와 해외 사업을 담당하며 실적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외 매출 비중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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