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해태 품고 이익 두 배···빙그레, 다음 과제는 '해외'
빙그레가 해태아이스크림을 합병한 이후 수익성과 영업이익률을 크게 끌어올렸다. 운영 효율화와 제품 라인업 정리 등으로 이익 체질을 개선했으며, 상반기 영업이익률이 11.1%까지 급등했다. 내수 비중이 84%로 높아 수출 비중 확대와 해외 시장 공략이 향후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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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 품고 이익 두 배···빙그레, 다음 과제는 '해외'
빙그레가 해태아이스크림을 합병한 이후 수익성과 영업이익률을 크게 끌어올렸다. 운영 효율화와 제품 라인업 정리 등으로 이익 체질을 개선했으며, 상반기 영업이익률이 11.1%까지 급등했다. 내수 비중이 84%로 높아 수출 비중 확대와 해외 시장 공략이 향후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식음료
장남 김동환 중심 빙그레 승계구도 변화···차남 김동만, 해외사업 시험대
빙그레 오너 3세 간 경영 역할 분담이 가시화되며, 차남 김동만 사장이 해외사업을 총괄하게 됐다. 빙그레는 내수 시장 성장 한계로 해외사업 확대에 집중하고 있으나, 해외 매출 비중은 18% 수준에 그치고 있다. 해태아이스크림 합병 시너지, 브랜드 다변화와 현지화가 과제로 지적된다.
보도자료
빙그레 오너 3세 김동만 사장 승진···해외사업 전면 배치
빙그레가 해태아이스크림을 흡수합병한 후 김호연 회장의 차남 김동만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고 해외사업 총괄에 배치했다. 내수시장 정체에 대응해 글로벌 사업 확대에 나서며, 장남 김동환과 차남 김동만 오너 3세 형제 중심 경영 체제가 부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