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 ‘책임경영’ 자사주 매입···취임 후 여섯 번째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이 경영정상화를 위해 자사주 매입을 통해 책임경영에 나서고 있다. 지난 3월 취임 이후 자사주 취득은 이번이 여섯 번째로 배 사장은 총 5만4132주를 보유하게 됐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배 사장은 지난 7일 장내에서 자사주 2354주를 주당 2990원에 매입했다. 배 사장은 지난 5월 17일 1만5067주를 매입한 데 이어 20일에는 두 차례에 걸쳐 521주, 1만8553주를 매입했다. 또 지난 6월 11일 1만4924주, 27일 2713주를 매입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