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개 대학팀 ‘현대차 i30’ 타고 자율주행 대결
현대자동차그룹은 10일 대학생들의 자율주행 기술 수준을 겨루는 ‘2019 대학생 자율주행자동차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날 경기도 화성시 자동차안전연구원에 위치한 자율주행 실험도시 ‘케이시티(K-CITY)’에서 열린 제14회 미래자동차 기술 공모전에는 12개 대학팀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차량사물통신(V2X)을 기반으로 한 ▲무단횡단 보행자 인지 ▲공사구간 우회 ▲교차로 신호 인지 ▲사고차량 회피 ▲응급차량 양보 ▲하이패스 통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