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김연섭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대표 "재도약 발판 마련해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13~14일 익산공장에서 2026 상반기 글로벌 전략회의를 개최해 AI 회로박 사업 확대, 생산라인 전환, 말레이시아 원가 혁신 등 구조적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연섭 대표는 구조 전환을 통해 재도약을 강조하며 글로벌 밸류체인 안착에 총력전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