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단독]수익 개선 절박한 11번가···올해 첫 희망퇴직 실시 11번가가 올해 첫 희망퇴직을 실시하며 인력 효율화에 나섰다. 희망퇴직은 2년 이상 재직한 정규직을 대상으로 최대 10개월 급여와 재취업 지원이 제공된다. 1분기 매출은 931억원, 순손실은 78억원이었다. 사옥 이전, 사업 효율화, 반복되는 희망퇴직 등 구조조정과 비용 절감 전략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