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실적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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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역대 최대 실적에도 장 초반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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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삼성전자, 역대 최대 실적에도 장 초반 약세

삼성전자는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8.2% 증가한 20조원, 매출은 22.7% 증가한 93조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연간 매출 역시 332조7700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러나 반도체 호황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 매물과 기대감 소멸로 8일 오전 장 초반 삼성전자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36분기 연속 흑자 멈춘 LG전자, 전환기 맞았다

전기·전자

36분기 연속 흑자 멈춘 LG전자, 전환기 맞았다

LG전자가 36개 분기 연속 이어온 분기 흑자 기록이 끝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연간 영업이익 역시 5년간 지켜온 '3조원 클럽'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커졌다. 중국 업체와의 경쟁 심화, 미국 관세 부담 확대, 전사적 비용 구조 조정이라는 삼중 부담이 겹치며 수익성이 크게 훼손된 영향이다. 다만 시장에서는 이를 계기로 사업 포트폴리오 전반을 재정비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도 나온다. 6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오는 9일 2025년 4

LG전자, 비수기·희망퇴직까지···4분기 '유난히 추운 겨울' 예고

전기·전자

LG전자, 비수기·희망퇴직까지···4분기 '유난히 추운 겨울' 예고

LG전자가 여느 때보다 추운 겨울을 보낼 전망이다. 미국 관세 등 여파에도 생활가전과 전장 사업으로 3분기 실적을 방어하는 데 성공했지만 4분기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이라 관측되기 때문이다. 계절적 비수기로 접어든 데다 전사 희망퇴직 비용까지 겹치면서다. 16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4분기 연결기준 LG전자의 실적 추정치는 매출액 23조5322억원, 영업손실 182억원으로 예상된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3.4% 증가한 수준이지만 영업이익은 적자

증권가, 신한금융 4분기 실적 눈높이 낮췄다···희망퇴직 '유탄'

은행

증권가, 신한금융 4분기 실적 눈높이 낮췄다···희망퇴직 '유탄'

증권가들이 신한금융지주를 바라보는 실적 눈높이가 낮추고 있다. 당초 예상보다 순이자마진(NIM) 하락 속도가 가팔랐고 희망퇴직 비용도 500억원 이상 추가 지출했기 때문이다. 다만 일각에선 대손비용 감소와 비이자이익 개선을 앞세워 호실적 행진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다음달 6일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지난해 경영실적을 발표한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신한

HD현대일렉트릭, 4분기 영업익 1662억원···전년 대비 33.4%↑

산업일반

HD현대일렉트릭, 4분기 영업익 1662억원···전년 대비 33.4%↑

HD현대일렉트릭이 지난해 4분기 실적에서 영업이익 1662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성장한 성적표를 보였다. HD현대일렉트릭은 20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매출 8157억원, 영업이익 166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3%, 33.4% 증가한 수준이다. 당기순이익은 1239억원으로 10.9% 줄었다.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은 6690억원으로 전년 대비 112.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매출은 3조3223억원으로 전년보다 22.9% 늘었다. 순이익은 4951억원으로

실적 발표 앞둔 정유 4사, 최악 지나고 반등한다지만···

에너지·화학

실적 발표 앞둔 정유 4사, 최악 지나고 반등한다지만···

국내 정유 4사(SK이노베이션·에쓰오일·GS칼텍스·HD현대오일뱅크)가 정제마진 회복세에 힘입어 4분기 흑자로 돌아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다만 국내 정세 불안과 치솟는 원·달러 환율이 수익 개선에 발목 잡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며 업계는 마냥 웃을 수 없는 분위기다. 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상장사 에쓰오일은 4분기 영업이익 1789억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SK이노베이션은 290억원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4대 금융지주 실적 잿빛 전망···KB금융은 전분기比 '반토막'

은행

4대 금융지주 실적 잿빛 전망···KB금융은 전분기比 '반토막'

지난해 4분기 국내 4대 금융지주의 당기순이익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전 분기 대비 많게는 절반 이상 줄어들 것이란 예상이다. 손실 흡수능력 강화를 위해 충당금 액수가 늘어난 가운데 민생 금융 지원금이 4분기 실적에 반영되면서다. '이자장사'로 비판 받던 은행들이 1년 만에 실적 하락세를 맞닥뜨린 모습이다. 12일 애프엔가이드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은 2조6579억원대로 전망됐다. 지주 별

카카오뱅크, 지난해 당기순익 2631억원···역대 최대

은행

카카오뱅크, 지난해 당기순익 2631억원···역대 최대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기준금리 상승으로 인한 이자 이익 확대, 주택담보대출 출시 등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이용 고객 역시 꾸준히 증가한데 이어 플랫폼 비즈니스도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카카오뱅크는 8일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2631억원의을 거둬들였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보다 28.9% 증가한 수준이다. 연간 영업수익은 전년 대비 50.8% 성장한 1조658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7.5% 증가한 3532억원을 기록했다. 역대 최대 실적 배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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