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스마게, 1200억 투자 결실 '크로스파이어'···"프랜차이즈 진화"
스마일게이트가 1200억원을 투자한 북미 개발사 댓츠노문의 신작 '크로스파이어'가 글로벌 게임쇼 SGF 2026에서 공개됐다. 이 게임은 스마일게이트 대표 IP를 계승해 3인칭 전략 액션 어드벤처로 새롭게 탄생했다. 적응형 엄폐, 혁신적 잠입 전투, 몰입도 높은 스토리 등으로 차별화했다. PS5, 엑스박스 시리즈, PC 플랫폼에서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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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게, 1200억 투자 결실 '크로스파이어'···"프랜차이즈 진화"
스마일게이트가 1200억원을 투자한 북미 개발사 댓츠노문의 신작 '크로스파이어'가 글로벌 게임쇼 SGF 2026에서 공개됐다. 이 게임은 스마일게이트 대표 IP를 계승해 3인칭 전략 액션 어드벤처로 새롭게 탄생했다. 적응형 엄폐, 혁신적 잠입 전투, 몰입도 높은 스토리 등으로 차별화했다. PS5, 엑스박스 시리즈, PC 플랫폼에서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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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개발 시동···대규모 공개채용
시프트업이 글로벌 흥행작 '스텔라 블레이드'의 후속작 개발을 위해 다양한 개발 직군에서 대규모 상시 공개채용을 시작했다. 신작은 PC와 콘솔 등 멀티플랫폼 AAA 액션 게임이며, 창의성과 기술적 역량을 갖춘 인재를 폭넓게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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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GTA 만든 댄 하우저와 맞손···'트리플A급' 신작 선보인다
스마일게이트가 GTA 시리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댄 하우저가 설립한 업서드 벤처스와 전략적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초현실 SF 오픈월드 AAA 게임 'ABP' 개발에 나서며, 콜오브듀티·발로란트 등 유명 게임 개발자들이 합류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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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AAA급 콘솔 ARPG 도전···장르 다각화 '박차'
엔씨소프트가 적자 탈피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언리얼5 엔진 기반의 AAA급 콘솔 액션 RPG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콘솔·PC 크로스플랫폼을 목표로 제작 중이며, 8개 분야 인재 채용과 IP 다각화, 외부 개발사 투자 등 사업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