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미래에셋증권, 업계 최초 분기 순익 1조 달성···"투자 부문 일냈다"
미래에셋증권이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순이익 1조19억원을 기록해 증권업계 최초로 분기 1조원 순이익을 달성했다. 영업이익, 세전이익, 연금자산, AUM 등 주요 지표 모두 큰 폭으로 성장했으며, 글로벌 투자와 해외법인 실적 역시 최고치를 기록했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미래에셋증권, 업계 최초 분기 순익 1조 달성···"투자 부문 일냈다"
미래에셋증권이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순이익 1조19억원을 기록해 증권업계 최초로 분기 1조원 순이익을 달성했다. 영업이익, 세전이익, 연금자산, AUM 등 주요 지표 모두 큰 폭으로 성장했으며, 글로벌 투자와 해외법인 실적 역시 최고치를 기록했다.
증권일반
미래에셋자산운용, 멀티에셋자산운용 합병···운용자산 312조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자회사 멀티에셋자산운용을 합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합병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 총 운용자산(AUM) 규모는 312조원으로 늘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0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멀티에셋자산운용 합병을 승인했다. 멀티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100% 자회사로 부동산, 선박, 기업금융, NPL 등 대체투자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전문 운용사다. 지난해 말 기준 멀티에셋자산운용의 총 운용자산 규모는 약 7조원으로,
증권·자산운용사
자산운용사 톱10 곳간 '증발'···삼성운용 1위 굳건
지난해 말부터 증시 회복세에 힘입어 국내 전체(약 358개사) 자산운용사들의 평균 운용자산(AUM·펀드+투자일임)은 늘어났지만 10대 대형 자산운용사의 AUM은 약 35조원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자산운용사의 운용자산(AUM) 규모는 1537조855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2년 초(1470조3477억원) 대비 67조원 증가한 셈이다. 하지만 같은 기간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한국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