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
이복현 "삼성화재 자회사 편입 신속히 결론···절판마케팅 엄중 제재"(종합)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삼성생명의 삼성화재 자회사 편입 심사와 관련해 "신속히 결론내겠다"고 밝혔다. 27일 이 원장은 서울 광화문 센터포인트빌딩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진행된 보험사 최고 경영자(CEO) 간담회 직후 진행된 백브리핑에서 "실질적인 지배력 차이 등은 회계 효과에서 아무런 차이가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삼성생명은 지난 13일 금융위원회에 삼성화재 자회사 편입 관련 승인 신청을 했으며 현재 금감원이 심사에 돌입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