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전자
"中 D램 점유율 15% 가능"···삼성·SK, 제값에 못파나
중국 메모리 기업이 D램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미 '반값' 전략으로 메모리 가격 약세를 유발했기에 글로벌 메모리 시장에 악영향이 예상된다. 특히 삼성전자는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에서 여전히 고전 중인 가운데 범용 제품 생산 비중도 높아 실적에도 부정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30일 미국 IT 전문매체 톰스하드웨어에 따르면 대만 낸드플래시 제조업체를 이끄는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의 고 지아장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