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통신25시]삼성 갤럭시A37, 19일 출격···중저가폰도 칩플레이션 직격탄 삼성전자가 보급형 모델인 갤럭시A37 5G의 출고가를 59만8400원으로 결정하며 전작 대비 약 10만원 인상했다.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가격 폭등과 함께 HBM 생산 집중으로 일반 D램 공급이 부족해진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사양도 일부 업그레이드됐으며, 이러한 칩플레이션 여파는 스마트폰 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