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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검색결과

[총 50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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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美 해군 함정 수출 본격화에 12%대 강세

종목

[특징주]HJ중공업, 美 해군 함정 수출 본격화에 12%대 강세

HJ중공업이 미국 함정 유지·정비·보수(MRO) 사업 진출을 본격화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25분 기준 HJ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990원(12.48%) 오른 8920원에 거래 중이다. 3거래일 연속 강세로, 장 중 17.28%까지 뛰며 9300원 52주 신고가를 다시 경신하기도 했다. 최근 HJ중공업은 미국 해군 함정 MRO 사업 진출에 필요한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 준비를 시작했다. 이를 위해 HJ중

HJ중공업, 주가 6% 강세···1271억 규모 LNG 벙커링선 수주

종목

[특징주]HJ중공업, 주가 6% 강세···1271억 규모 LNG 벙커링선 수주

HJ중공업이 1271억원 규모의 LNG 벙커링선 수주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55분 기준 HJ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6.60% 오른 662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올해 첫 선박 건조 계약 체결 소식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서 HJ중공업은 라이베리아 소재 선주와 1만8000세제곱미터(㎥)급 LNG 벙커링선 1척 건조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비주택에 목숨 건다"···건설 불황 장기화에 활로 모색 나선 중견사들

건설사

"비주택에 목숨 건다"···건설 불황 장기화에 활로 모색 나선 중견사들

건설경기 불황이 장기화되자 중견 건설사들이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비주택 사업을 통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2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동부건설은 플랜트 공사를 비롯한 비주택 부문 사업에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동부건설은 플랜트 사업을 신사업으로 육성하며 공공·민간 도급공사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올해 신규 수주액은 2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부건설은 지난 1월 대한민국 축구 종합센터 신축공사 마수걸이 수주

HJ중공업, 해군 독도함·고속상륙정 창정비 사업 수주···677억 규모

중공업·방산

HJ중공업, 해군 독도함·고속상륙정 창정비 사업 수주···677억 규모

HJ중공업은 방위사업청으로부터 해군 독도함 창정비 사업과 고속상륙정 창정비 사업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각각 423억원, 254억원 등 총 677억원이다. HJ중공업은 이달 초 방사청이 발주한 해군의 대형수송함(LPH-I)과 고속상륙정(LSF-II) 외주 창정비 사업 입찰에 참여해 적격심사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군의 창정비는 기존 함정의 주요 장비나 부품을 분해·점검·수리하는 과정을 통해 함

중형 조선사도 '날개'···실적 개선에 IPO까지

중공업·방산

중형 조선사도 '날개'···실적 개선에 IPO까지

전 세계 조선업황이 반등하면서 국내 중형 조선사들도 부활의 신호탄이 켜졌다. 업체들은 밝은 업황에 힘입어 해외 진출 기틀을 마련하거나, 기업공개(IPO)에 도전하며 몸집 키우기에 나선 모습이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J중공업, 대한조선, 케이조선 등 국내 대표 중형 조선사들은 최근 업계 호황에 발맞춰 잇달아 수주 낭보를 울리는 등 쾌거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21년 초까지는 업계 불황에 부진한 실적을 면치 못했지만, 이듬해부터 본격

주한필리핀대사, HJ중공업 영도조선소 방문해 근로자 격려

중공업·방산

주한필리핀대사, HJ중공업 영도조선소 방문해 근로자 격려

마리아 테레사 비 디존-데 베가(Ma. Theresa B. Dizon-De Vega) 주한 필리핀 대사가 전날 HJ중공업 영도조선소를 방문하고 필리핀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HJ중공업은 필리핀 용접공 채용과 관련해 영도조선소를 내방한 주한 필리핀 대사를 환대하고 양국 간 발전과 협력을 기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주한 필리핀 대사가 자국 근로자들을 채용한 조선소를 직접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동사는 28일 부산 영도조선소를 찾은 마리아 테레사 비 디존-데

HJ중공업, '5600억 규모' 새만금 국제공항 공사 수주

건설사

HJ중공업, '5600억 규모' 새만금 국제공항 공사 수주

HJ중공업 컨소시엄(대우건설·코오롱글로벌·KCC건설·신성건설)이 전북 '새만금국제공항 건설공사' 사업자 선정의 향방을 가르는 설계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수주를 눈 앞에 뒀다. 3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산하 서울지방항공청은 지난 30일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턴키(설계·시공 일괄 진행) 방식의 새만금국제공항 건설공사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을 위한 심의를 진행한 결과 HJ중공업은 전체 89.15점을 받아 경쟁사인 현대건

조선업계 역대급 호황에 중형사들도 '함박웃음'

중공업·방산

조선업계 역대급 호황에 중형사들도 '함박웃음'

최근 국내 조선업계 호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형 조선사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었다. 이들은 업계 슈퍼사이클(초호황기) 진입에 힘입어 잇단 수주 랠리와 친환경 선박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중형 조선사들은 올해 각각 친환경 운반선 개발과 수주 확대에 나섰다. 전 세계 환경규제가 강화되면서 친환경 선박에 대한 수요가 늘자 이를 발 빠르게 선점해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복안에서다. 그간 중형 조선사들

HJ중공업, 5500TEU급 컨테이너선 동시명명식 개최

중공업·방산

HJ중공업, 5500TEU급 컨테이너선 동시명명식 개최

HJ중공업은 23일 오전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2척의 55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동시명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선주사와 선급 감독관, HJ중공업 임직원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2척의 선박은 선주사 측 대모(代母)에 의해 각각 '매켄지'(MACKENZIE)와 '콜로라도'(COLORADO)로 명명됐다. 이 선박들은 HJ중공업이 지난 2021년 10월부터 이듬해 3월에 걸쳐 수주한 총 6척, 4억1000만달러 규모의 5500T

HJ중공업 건설부문, 1분기 8000억 수주···작년 실적 절반 넘겨

건설사

HJ중공업 건설부문, 1분기 8000억 수주···작년 실적 절반 넘겨

HJ중공업 건설부문은 최근 공시를 통해 부천 신한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과 부산 대림비치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돼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부천 신한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에 216가구 규모 공동주택을 짓는 것으로, 계약규모는 654억원이다. 부산 대림비치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중동에 197가구 규모 공동주택을 짓는 것으로, 674억원 규모이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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