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석 “중산서민층, ISA통장이 재형저축보다 불리”
금융당국이 추진 중인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가 중산서민층에게는 재형저축 등보다 불리하는 주장이 국회에서 나와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박원석 의원은 금융위가 작성한 자료를 바탕으로 자체 분석한 결과 5000만원 이하 근로소득자와 3500만원 이하 종합소득자의 경우 재형저축이나 소장펀드에 가입하는 것이 ISA에 가입하는 것에 비해 세금감면 혜택이 최대 47만원과 144만원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박 의원에 따르면 현재 총급여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