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금융권 IT보안실태 집중점검
금융감독원이 ‘3.20 전산대란’과 관련해 금융회사들의 IT보안실태를 점검하기로 했다. 이번 검사에는 시중은행, 보험, 증권, 카드 저축은행 등 총 8개 금융회사가 대상이다. 금감원은 27일 “농협과 신한은행 전산장애 사고 등 금융회사에 대한 지능형지속가능위협(APT) 공격 등 사이버 테러 위협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다음달 1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테마검사는 IT보안 통제 체계와 취약점 등을 중점으로 점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APT(Advanced P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