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마스가' 침묵하던 삼성중공업···美 군수지원함 진출 '반전'
삼성중공업이 미국 '마스가'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참여하며 해군 군수지원함과 LNG 벙커링선 사업 등으로 미국 조선업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쟁사와 달리 조용한 행보를 보였으나, 특화된 틈새시장 공략과 현지 조선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업계 재평가 움직임이 감지된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중공업·방산
'마스가' 침묵하던 삼성중공업···美 군수지원함 진출 '반전'
삼성중공업이 미국 '마스가'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참여하며 해군 군수지원함과 LNG 벙커링선 사업 등으로 미국 조선업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쟁사와 달리 조용한 행보를 보였으나, 특화된 틈새시장 공략과 현지 조선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업계 재평가 움직임이 감지된다.
종목
HJ중공업, 1271억원 규모 LNG 벙커링선 1척 공급 계약 해지
HJ중공업이 라이베리아 선주의 요청에 따라 1271억원 규모의 LNG 벙커링 선박 1척 계약을 해지했다. 해지금액은 최초 계약 시 적용된 환율에 따라 산정되었으며, 추가적인 금전 손실은 발생하지 않았다. 이 소식으로 HJ중공업의 주가는 소폭 하락했다.
중공업·방산
HD한국조선해양, LNG 벙커링선 2척 2479억원에 수주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은 유럽 소재 선사와 액화천연가스(LNG) 벙커링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총 수주 금액은 약 2479억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LNG 벙커링선 2척은 HD현대미포에서 건조해 2027년 11월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 건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50척(해양설비 1기 포함) 169억7000만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 135억달러의 125.7%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