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규정만 갖추면 끝?···금감원, PEF 운용사 30곳 내부통제 점검
금융감독원이 기관전용 사모펀드(PEF) 운용사 약 30곳을 대상으로 내부통제 실태 점검에 나선다. 규정 마련 여부를 넘어 준법감시인의 독립성과 이해상충 방지 체계의 실질적인 작동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는 제도 개선과 향후 감독·검사 차등화에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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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만 갖추면 끝?···금감원, PEF 운용사 30곳 내부통제 점검
금융감독원이 기관전용 사모펀드(PEF) 운용사 약 30곳을 대상으로 내부통제 실태 점검에 나선다. 규정 마련 여부를 넘어 준법감시인의 독립성과 이해상충 방지 체계의 실질적인 작동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는 제도 개선과 향후 감독·검사 차등화에 반영할 방침이다.
[스토리포토]이복현 금감원장 "PEF 운용사, 활발한 M&A로 든든한 지원군 될 것"
금융감독원장-기관전용 사모펀드(舊PEF) 운용사 CEO 간담회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고 고금리·고환율·고물가 등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유지되고 있는 위기와 관련해 해결책 모색하는 내용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 강민균 JKL파트너스 대표, 김수민 유니슨캐피탈코리아 대표, 김영호 IMM프라이빗에쿼티 대표, 박태현 MBK파트너스 대표, 임유철 H&Q코리아파트너스대표, 채진호 스틱인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