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단독]삼성전자 '강제 전배' 논란 법정행···직원 300명 소송한다 삼성전자 반도체 패키징(PKG) 개발 인력 약 300명이 지난해 12월 파운드리사업부로의 소속 변경과 이에 따른 성과급 산정 기준, 인사 절차의 적법성 등을 문제 삼아 소송을 준비 중이다. 초기업 노동조합이 법률 대응을 지원하고 있으며, 조직 개편 과정의 투명성, 직무 이동 시 불이익, 성과급 차이 등이 주요 쟁점으로 부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