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최태원 "AI, 사회문제 해결에 써야"···사회적 가치 해법 제시
대한상공회의소와 SK그룹이 주최한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2026(KSVF)'에서 최태원 회장은 AI를 활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방안을 강조했다. 고령화와 지역소멸 등 지역 문제와 청년 일자리를 해결하기 위한 AI의 역할을 논의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기업, 정부, 금융이 자원을 결합할 필요성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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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 사회문제 해결에 써야"···사회적 가치 해법 제시
대한상공회의소와 SK그룹이 주최한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2026(KSVF)'에서 최태원 회장은 AI를 활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방안을 강조했다. 고령화와 지역소멸 등 지역 문제와 청년 일자리를 해결하기 위한 AI의 역할을 논의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기업, 정부, 금융이 자원을 결합할 필요성을 주장했다.
보도자료
SK, 사회적가치 32.2조원 창출···기업경영 혁신 성과
SK는 8년간 사회적가치 측정과 경영 반영을 통해 지난해 32조2000억원의 사회적가치를 창출했으며, 누적 성과는 155조원에 달한다. 경제간접 기여성과, 환경성과, 사회성과 세 분야의 성과를 화폐 단위로 공개해 ESG 경영 투명성도 강화했다. SK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주요 데이터를 외부에 공개하는 등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흐름에 부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