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LGU+, 야심차게 내놓은 '통합 프로모션' 두 달 만에 종료···왜?
LG유플러스가 지난 5월 말 선보인 모바일·인터넷 결합형 통합 상품 '올인원'과 '너겟 올인원' 신규 가입 프로모션을 출시 두 달 만에 조기 종료한다. 예정된 11월30일보다 앞당겨 6월30일 종료되며, 이는 시장 반응 및 고객 이용 경험을 반영한 조치다. 해당 프로모션 종료 이후 동일 상품은 당분간 제공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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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야심차게 내놓은 '통합 프로모션' 두 달 만에 종료···왜?
LG유플러스가 지난 5월 말 선보인 모바일·인터넷 결합형 통합 상품 '올인원'과 '너겟 올인원' 신규 가입 프로모션을 출시 두 달 만에 조기 종료한다. 예정된 11월30일보다 앞당겨 6월30일 종료되며, 이는 시장 반응 및 고객 이용 경험을 반영한 조치다. 해당 프로모션 종료 이후 동일 상품은 당분간 제공되지 않는다.
통신
AI 투자 전념하는 통신3사···곳간 사정은 '제각각'
국내 통신3사의 올해 상반기 현금성자산 규모가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과 KT는 AI 등 신사업 투자와 주주 배당 영향으로 현금성자산이 감소한 반면, LG유플러스는 오히려 증가했다. 업계는 대규모 AI 사업 확대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충분한 현금성자산 보유가 향후 투자 여력에 중요한 기준이 된다고 본다.
통신
"우리가 이통 2위"···KT·LG유플러스의 '아전인수' 왜?
이동통신 3사가 각사의 반기보고서를 통해 이동전화 시장점유율을 공개한 가운데 2위 자리에 대한 엇갈린 해석을 내놓으면서 시선이 모이고 있다. 3사 모두 같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통계를 활용했지만, 산정 범위를 달리하면서 KT와 LG유플러스는 각각 자사를 2위 기업으로 평가했다. 20일 KT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이동통신 시장에선 SK텔레콤이 47.7%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고, KT가 28.4%로 2위, LG유플
보도자료
카카오, LG와 '모두의 AI' 도전···14개 기업·기관 컨소시엄
카카오가 LG유플러스, LG AI연구원, LG전자, LG CNS 등 14개 기업·기관과 손잡고 정부의 전 국민 대상 인공지능(AI) 서비스 사업에 도전한다. 카카오는 총 14개 기업 및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가 컨소시엄 주관사를 맡고 LG유플러스가 핵심 참여사로 나선다. 자체 AI 모델부터 플랫폼과 통신, 디바이스, 공공 시스템
통신
출시 1달된 LGU+ '익시오 로밍콜'···168개국 '확대'
LG유플러스가 지난달 출시한 AI통화 서비스 '익시오 로밍콜'의 지원 국가를 한 달 만에 168개국으로 크게 확대했다. 이 서비스는 로밍 요금제 가입 또는 와이파이 환경에서 해외에서도 기존 번호로 무료 음성 통화를 제공한다. 중화권, 동남아, 유럽 등 주요 지역이 추가됐으며, LG유플러스는 앞으로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지원 국가 확대와 품질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기자수첩
[기자수첩]AI 사업 질주, 희미해진 통신 본업
국내 이동통신 3사는 AI 데이터센터(AIDC), AI 에이전트, AX 인프라 등 신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포화된 통신시장 속에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모두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으나, 본업인 통신 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균형이 주요 과제로 지적된다.
통신
2분기도 선방한 LGU+···"AIDC 투자, 외부 자금 조달 無"(종합)
LG유플러스가 올해 2분기 매출 3조6949억원, 영업이익 3445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했다. AI 데이터센터(AIDC) 등 기업인프라 부문 성장과 비용 효율화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며, AIDC 매출은 28.9% 늘었다. 회사는 설비투자를 잉여현금흐름 내에서 집행하며 추가 자금 조달 없이 중장기 투자와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보도자료
LGU+, 2분기 영업익 3445억원···전년比 13.1%↑
LG유플러스가 2분기 매출 3조6949억원, 영업이익 3445억원으로 역대 분기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했다. AI 데이터센터, IP TV, 초고속 인터넷, 스마트홈 및 기업인프라 부문 매출 증가와 비용효율화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보도자료
LGU+, 보안 전문기업 '파고네트웍스' 인수···"보안 대응 역량 강화"
LG유플러스가 국내 운영형 보안 서비스(MDR) 전문기업 파고네트웍스를 인수해 내부 보안 역량을 강화한다. 자체 개발 플랫폼을 보유한 파고네트웍스의 위협 탐지·분석·대응 노하우를 내재화해 전사 보안 체계를 고도화하고, 통합 보안 체계를 구축해 기업 고객 대상 보안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통신
LGU+, 9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파주 AIDC'에 1.3조 추가 투자
LG유플러스가 9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매입해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한다. 또한 파주 AI 데이터센터 2단계 구축에 약 1조3000억원을 투자하고, 200MW 규모의 AI 인프라 확장을 추진한다. 중간배당금도 전년 대비 8% 인상해 주당 270원을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