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신
LGU+ 홍범식 "AX 중심 새 먹거리 확보에 집중"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은 인공지능 전환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구글과 협력해 AI 사업을 진행 중이며, 운영비용 절감과 기업간거래 중심 사업 강화를 목표로 한다. 또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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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홍범식 "AX 중심 새 먹거리 확보에 집중"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은 인공지능 전환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구글과 협력해 AI 사업을 진행 중이며, 운영비용 절감과 기업간거래 중심 사업 강화를 목표로 한다. 또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할 예정이다.
통신
SK텔레콤 유영상 보수 30억 돌파···LG유플러스 황현식 퇴임 19억
유영상 SK텔레콤 대표가 작년 한 해 동안 총 30억8300만원을 받으며 전년 대비 49%의 보수 증가를 기록했다. 그의 보수는 급여, 상여금, 주식매수선택권 등의 조합으로 이루어졌다. LG유플러스는 황현식 전 대표에게 19억9200만원을 지급했으며, 이는 전년보다 13% 상승했다. 홍범식 신임 대표는 그의 첫 달 급여로 1억1700만원을 받았다.
종목
NXT 애프터마켓, 10종목 혼조세···컴투스·LG유플 강보합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 애프터마켓에서 10개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컴투스와 LG유플러스는 오름세를 유지했지만 코오롱인더와 롯데쇼핑 등은 하락했다. S-Oil은 메인마켓보다 상승폭이 커졌고, 골프존은 보합을 유지했다. 거래량은 2만6540주, 거래대금은 4억7601만원이었다.
통신
통신 3사 담합 과징금 1140억 '반발'···법적 대응 예고(종합)
공정거래위원회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에 1000억원이 넘는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는 2015년부터 번호이동 시장에서 담합을 통해 가입자 유치 경쟁을 제한했기 때문이다. 공정위는 소비자 피해가 발생했다며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했으나, 통신 3사는 방송통신위원회 정책에 따랐을 뿐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통신
홍범식號 LGU+ '선택과 집중' 가속···메타버스도 축소
LG유플러스는 홍범식 신임 대표 체제 아래 저수익 사업을 종료하고 AI 신사업에 집중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추진 중이다. 메타버스, 금융 마이데이터, 스포츠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중단하며 AI 생태계 구축에 주력하고,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업을 통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은행
우리은행, 기간통신사업자 등록 완료···4월 알뜰폰 사업 오픈
우리은행은 6일 기간통신사업자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오는 4월 중 '우리WON모바일'이라는 알뜰폰 브랜드명으로 대고객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작년 4월 금융위원회 은행 부수업무 공고 이후 알뜰폰 사업을 단계별로 준비해 왔다. 작년 6월에는 LG유플러스와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7월에는 신속한 사업 준비와 내재화를 위해 전담조직인 모바일사업플랫폼부를 신설했다. 전담조직은 통신 분야에 이
통신
[MWC 2025]너도나도 휴머노이드 로봇···피지컬 AI 시대 '성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5는 다양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전시되며 피지컬 AI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LG유플러스와 에이로봇의 앨리스는 관람객과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을 선보였고, 중국 아너의 로봇 손은 동작 인식 기술로 주목받았다. AI 로봇 펫 루나와 중동 통신사 이앤의 아미라도 관심을 끌었다.
통신
[MWC 2025]홍범식號 LGU+, 구글·AWS 동맹···글로벌 진출 박차
LG유플러스가 AWS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협업을 발표한 LG유플러스는 소버린 AI, 인공지능AICC 등 세 가지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구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약 5천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자인 그룹과 협력하여 중동 시장 진출도 계획 중이다.
통신
[MWC 2025]LGU+, 자인그룹 맞손···'익시오' 중동 진출 본격화
LG유플러스는 AI 에이전트 서비스인 '익시오(ixi-O)'의 중동 진출을 위해 현지 최대 통신 사업자인 '자인그룹'과 협력한다고 5일 밝혔다. LG유플러스와 자인그룹은 지난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5에서 AI 서비스 익시오의 글로벌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원 LG유플러스 컨슈머부문장과 모하메드 압둘아지즈 알누자이디 자인그룹 CTO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자인그룹은 쿠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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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5]LGU+, 구글과 맞손···'AI 익시오' 글로벌 진출 협력
LG유플러스는 구글과 협력하여 AI 모델 '제미나이'와 '버텍스 AI'를 활용해 AI 서비스 '익시오'를 글로벌 시장에 진출시킬 계획이다. 익시오는 통화 분석과 추천 기능을 강화하고, 구글 검색 연동으로 서비스 품질을 향상할 예정이다. 양사는 다양한 AI 분야에서 협업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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